BECCA Prismatic Amethyst 한정판 하일라이터와 BENEFIT Dandelion Twinkle 단델리온 트윙클 비교

2017.04.09 22:56 Powder Room


Benefit Dandelion Twinkle 

vs. 

BECCA Prismatic Amethyst





안녕하세요~ 나이롱쉐프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잘 쓰고있는 하일라이터 두가지를 비교해봤어요.


 BENEFIT Dandelion Twinkle 


이번에 새로 출시된 베네피트 단데리온 트윙클 하일라이터 입니다.





단델리온 색상과는 다르게 핑크빛 보다는 피치색에 가까운 하일라이터 이네요.





하일라이터 답게 반짝임이 많고 

손으로 만져보니 파우더입자가 엄청 곱고 부드러워요.




제 손등에 손가락으로 한번 올려보니 이렇게 발색이 되네요.


역시 핑크펄보다는 샴페인펄에 가깝구요,

왜 단델리온 트윙클인지는 조금 의문....ㅋㅋ









 BECCA Prismatic Amethyst 


이번엔 베카 코스메틱스에서 한정판으로 출시된 하일라이터, 

Prismatic Amethyst 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보랏빛 자수정이 생각나는 그런 하일라이터이고,

케이스까지도 라벤더/보랏빛이 감도는 케이스네요. 





케이스를 열어서 하일라이터를 직접 보면

듀오크롬 같기도 한 영롱함이 눈이 부셔요. 






그럼 이제 손등에 발색을 해볼까요?


아까 단델리온 트윙클이 있던 손등에

같이 한번 발색을 해서 비교를 해보자구요.







확실히 두가지 색상을 나란히 놓고 보니


베카 하일라이터가 보랏빛 반짝임이 더 있고,

단델리온 트윙클은 더 피치/살구 언더톤이 돌긴 합니다.





참..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베카 하일라이터가 확실히 더 흰끼가 돌긴 하지만 

베카 문스톤이나 펄 같은 색상은 아니고요,





트윙클은 더 샴페인 색상에 가깝게 보이네요.



저는 베카는 좀처럼 흔히 보지못한 색상이라 맘에 들구요,

단델리온 트윙클은 두루두루 쓰기 무난하게 이뻐서 맘에 들어요~



여러분이 보기엔 어떤 색상이 더 맘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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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ca cosmetics, benefit, Highlighter, Prismatic Amerhyst, 단델리온 트윙클, 베네피트, 하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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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er 하이라이터] 작고 입체적인 얼굴을 원한다면? 하이라이터!

2014.08.01 16:34 Powder Room

오늘은 제가 사랑하는 하이라이터 들을 소개할께요. 


우리가 연예인은 아니지만~ㅎㅎ 사진촬영이라든가 비디오촬영이라든가 중요한 행사나 일이 있을때 꼭 한번 해보고싶은 입체화장!!!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입체감을 주는 하일라이터! 

연예인 화장의 정점을 찍는, 우리에게 아직은 조금 생소한 하일라이터에 대해 얘기해보아요.





하이라이터 Highlighter는 얼굴에 해가 비추는것처럼 밝은 Glow를 주고 얼굴에 윤곽을 도드라지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번뜩번뜩한 반짝이를 뿌리는게 아니라 아주 작은 particles들을 얼굴 몇몇 부분에 발라주므로서 해가 얼굴에 비추는 부분들을 더 도드라지게 해주는 효과로 (눈 바로밑 광대뼈바로 윗부분) 얼굴을 더더욱 평면적인 2-D에서 입체적인 3-D로 보이게 해줘요.





근데 화장하기도 바빠죽겠는데 이런걸 왜 하냐구요? ㅎㅎ





사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동양인들은 얼굴이 코오똑 서양미녀들에 비해서 납작하고 평면적이잖아요.

그래서 얼굴에 입체감을 입히는거죠. 

나올부분은 더 나와보이게, 들어갈 부분은 좀 들어가보이게.

그러면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도 주고 얼굴이 더 생기있어 보이며 눈에 띄는 첫인상을 준답니다.


많은분들이 얼굴이 번들+번쩍거린다며 하일라이터 싫어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사실 자기에게 어울리는 제품을 잘 고른다면 얼굴이 번쩍거리는게 아니라 아주 아름다운 Glow를 주거든요. 

얼굴이 dull해 보이고 답답해보인다면 이 하일라이터로 얼굴이 더 깨어있게 보이고 화사해져요.

이런부분에서 얼굴 윤곽이 또렷한 서양미녀들도 하일라이터는 꼭 빼놓지않는다는 사실.





그럼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하일라이터들 보실께요.


제일먼저 제가 너무 좋아하게 된 BECCA의 하일라이터.

정확한 이름은 Shimmering Skin Perfector Pressed -  Opal 이에요.






손등에 한번만 그어보았어요. 은은한 펄감이 있어 사진상으로보다 실제로 보면 참 예뻐요. 





이건 Stila의 하일라이터 듀오 -  색상은 Kitten.



이렇게 양쪽으로 나눠진 작은 콤팩트에 밝은 핑크톤과 베이지톤 하일라이터가 들어있어요.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도 참 맘에 들어요.

  

두가지 색상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이중에서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한 제품 보여드릴께요. 

Laura Geller의 Baked Highlighter Duo로 제가 좋아하는 색은 왼쪽에 French Vanilla에요. 오른쪽은 Portofino.

프렌치 바닐라는 반짝이는 감이 좀 덜하고 매트한 느낌의 하일라이터라 좋아요.

 





사진상으로 프렌치바닐라가 오른쪽에, Portofino가 왼쪽에 바른거에요. 

브러쉬에 묻혀 얼굴에 쓱쓱 한번만 발라줘도 확~ 느낌이 오는! ^^*





그리고 TheBalm의 말이 필요없는 Mary-Lou Manizer.

사랑스런 패키징과 함께 발색력이 뛰어나서 하일라이터로 많이 유명한 제품이에요.










그럼 하일라이터는 도대체 어디다 발라야할까요?



(이미지: 구글서치)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하일라이터는 얼굴에 전체에 바르는것이 아니라 내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들에만 부분적으로 발라주는거에요. 절대로 얼굴 전체에 바르는거 아님!!^^*



저는 눈밑에서 관자놀이 까지 C자로 발라주고 브러쉬에 남은 하일라이터로 콧등위를 쓸어줍니다. 

그럼 낮은코는 조금더 도드라져 보이게(그래도 높게는 안보여요.ㅎㅎ) 되죠.



눈밑을 쓸어주는건 그 부분이 얼굴에 햇빛이 비출때  (When sun hits the face) 제일 먼저해가 닿는 부분이기때문에,  그 부분에 하일라잇을 해주면 얼굴을 이쪽저쪽으로 돌릴때마다 그 햇빛이 반사되어 얼굴을 더 입체감있게 보이게 해주기때문이에요. 




오늘은 맘에 드는 하일라이터로 얼굴에 입체감을 입혀보세요. 

어제의 화장과는 다른 훨씬 더 생기있고 살아있는 얼굴로 변신한답니다.



그럼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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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을 담고싶은, 미국사는 나이롱쉐프의 블로그. by nylonch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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