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Too Faced "Peanut Butter & HONEY" Palette 투페이스드 피넛버터허니 팔레트 소개!

2017.03.09 00:32 Powder Room

안녕하세요~ 나이롱쉐프입니다~


오늘은 Too Faced Cosmetics 에서 새로나온 아이섀도우 팔레트를 가지고 왔어요~



이름은 피넛버터 앤 허니^^ Peanut Butter & Honey 






Too Faced는 귀여운 패키징으로 자리를 잡은것같아요. 

이번에도 허니 컨셉으로 너무 깜찍한 메탈 케이스에 

꿀벌과 허니콤 모양의 프린트라니~  







그럼 이제 한번 열어볼까요?


거울에는 저렇게 사용설명서 ㅋㅋ 같은 짧은 메이크업 튜토리얼이 들어있구요,

투페이스드의 전형적인 작은 아이섀도우 구성방식인


왼쪽에 큰 섀도우 3가지,

그리고 오른쪽에 6가지 색상이 

가지런히 구성되어있어요.






색상 이름들이 너무 다 귀여워요.


컨셉에 맞게, 

Queen Bee, Peanut Butter, Going Nuts, Honey Buns 등등

피넛버터와 허니 팔렛에 맞는 이름들을 지어놨네요.







색상 구성은 보시다시피 

이전에 출시된 "피넛버터 앤 젤리" 팔레트와 비슷하게 되어있어요.


웜 브라운톤의 섀도우와 베이스로 쓸수있는 색상들 위주로

밝은 하일라이트 색상을 크게 왼쪽에 넣었고요.

무난하게 쓸수있는 색 구성이지만

뭔가 특별한걸 원하는 분들에겐 뭔가가 조금 부족한듯한...








하지만 다시 보면 조금은 다르게 하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네요.

 

맨 아래 중간에 있는 Honey Buns 같은 겨자색은 

일반적으로 아이섀도우 팔레트에 자주 나오는 색상은 아니지만

봄을 맞아서 눈 앞쪽에 쓰면 

아이 메이크업 전체를 좀 펑키하고 재미있게 할수있을것같아요.








그럼 이제 자세히 스와치를 해볼께요.


제 손목에 한번씩 프라이머 없이 그어본 스와치구요,

전체적으로 손가락 스와치는 부드러운 편이지만

조금의 가루날림은 브러쉬를 댈때도 있더라구요.


근데 뭐~ 어느 아이섀도우 팔레트든 어느 정도의 가루날림은 있으니까요.^^








제가 느끼기에도 무난하게 잘 쓸수있는 팔레트라고 생각되지만

거의 모든 색상이 투페이스드의 초콜렛바 팔레트나 

다른 아이섀도우 팔레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굳이 사지는 않아도 되는 팔레트라고 생각 되네요.


물론 저처럼 투페이스드의 귀여운 패키징의 노예이시거나

모든 팔레트들을 다 모으겠다!!! 마음 먹으신 코덕분들께는

추천. 드립니다. 하하하~~!!^^







제가 제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사진인데 


이 피넛버터 앤 허니 팔레트로 아이메이크업을 해봤어요.




Peanut butter로 전체적으로 베이스를 얇게 깔아주고,


Honey Buns로 눈 앞쪽 1/3에서 1/2까지 발라주고요, 

Feeling Nutty로 나머지 눈꼬리쪽 1/2를 발라서 

두가지 색을 잘 블렌딩 해줬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꼬리쪽 V자로 Going Nuts를 더 올리고 

다시한번 안쪽으로 블렌딩해서 마무리 해줍니다. 




너무 부담스럽지않게 아이메이크업이 된것같은데


여러분 보기엔 어떠세요?






조금은 봄이 온것같은 느낌인가요?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 주시고

공감도 한번 꾹!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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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 Butter & Honey, Too Faced Cosmetics, 미국화장품, 아이섀도우 팔레트, 투페이스드, 피넛버터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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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Faced - Sweet Peach Collection! 투페이스 스윗피치 컬렉션!!

2016.12.29 19:54 Powder Room

안녕하세요, nylonchef입니다~


오늘은 미국에서도 지금 완전 핫!!! 한 제품들인, 스윗 피치 컬렉션을 소개해드리려고 얼른 왔어요~


얼마전 Too Faced Cosmetics에서 Sweet Peach Palette 스윗피치 팔레트를 포함한 


스윗 피치 컬렉션이 재출시되었어요.



원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늦봄에 나왔다가 

완전 동나는 바람에 미국에 있는 코덕들 사이에서 난리가 났었죠.


모든 팔렛이 솔드아웃 되고 뷰티 유투버들도 구하지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요.



저는 운좋게도 세포라 VIB Rouge 혜택으로 미리 온라인으로 구입할수가 있었는데요,


그후에 많은 사람들이 제품을 구입하길 원하고 

Ebay나 인터넷 사이트들마다 2배가 넘는 가격으로 팔리게 되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투페이스드 회사에 재출시 요청을 했다는 얘기도 들리더군요.


(사실은 중국산 가짜 제품들이 엄청 나와서 사람들이 컴플레인 엄청 했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투페이스드 Too Faced Cosmetics 회사에서 드.디.어.

12월 중순에 스윗피치 팔레트를 리런칭 했네요. 




일단 컬렉션 중 몇가지 제가 구입한 제품들 전체 샷 보여드려요.


맨 뒤에는 스윗 피치 아이섀도우 팔레트 Sweet Peach EYE SHADOW PALETTE


앞줄 왼쪽에는 Papa Don't Peach(마돈나의 Papa don't Preach를 패러디한 제목 ㅋㅋ) BLUSH


앞줄 오른쪽은 브론져+블러쉬+하일라이터 구성의 SWEET PEACH GLOW PALETTE


















박스샷과 제품샷을 보셨으니

이제 발색샷 보셔요~


으왕~~~ 발색샷 찍은게 엄청 크게 올라갔네요.ㅋㅋㅋ


뭐, 이왕올린거 크게 보십시다.ㅋㅋ




팔레트 맨 윗줄 가로로 손등에 프라이머 없이 발라본 손등 스와치에요.











 해가 들어왔다 나갔다 해서 발색샷이 좀 어둡게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좀 뭉쳐보이거나 가루날림 조금 있는것도 보실수있을거에요.

 

하지만 전체적으론 발색이 굉장히 잘 되는편이고

팔레트에 보이는 대로 색 표현이 되는 색들입니다.


매트한 색상들이 발색이 일정하기 힘든데, 대체적으로 잘 되는 편이구요,

특히 반짝임이 섞여있는 쉬머리한 색상들이 훨씬 더 잘 표현되는걸 보실수있으세요.






자, 이제 그럼 글로우 팔레트로 가볼까요?




팔레트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왼쪽-->오른쪽 순)


하일라이터--->블러쉬--->브론져 발색샷인데요,

전체적으로 쉬머리한 발색이 보이시죠?


봄에 써도 무지 예쁠것같은 브론져와 블러쉬에요.


하일라이터는 발색이 쨍!한 건 아니지만

은은하게 바르면 이쁘게 보이는 피치 언더톤이 있는 하일라이터고요.







그럼 여기선 제가 따로 구입한 

PAPA DON'T PEACH BLUSH랑 색상 같이 발색해볼께요.


아래 사진에서 맨 왼쪽이 파파돈피치 블러쉬에요.


더 반짝임이 많이 돌고 쉬머리하죠?


얼굴에 올리면 더 피치핑크 같은 색이 올라옵니다.





이렇게  제가 구입한 스윗 피치 컬렉션 발색까지 다 보여드렸네요~


혹시 미국으로 직구 하실 분들께 도움이 되실까하여

부랴부랴 발색샷까지 올렸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주시고요~


어쩌면 2016년의 마지막 포스팅이 될수도 있을것같아

이렇게 새해 인사 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HAPPY NEW YEAR!!!



도움 되셨으면 공감~한번 눌러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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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Faced - Grande Hotel Cafe (미국 투페이스드 크리스마스 콜렉션)

2016.12.23 01:25 Powder Room



오마이!!!! 


여태까지 쓰던거 다 날아갔어요~!!! 


으아아아아아악!!!!!!!!!!!!


ㅠㅠ 정신 좀 붙잡고 다시 올께요....ㅠㅠ





                        



이틀이 지나 나이롱쉐프 다시 왔습니다....



휴우... 진짜 오랜만에 여태까지 구입한 새 화장품들 리뷰랑 사진들까지 스압작렬로 쭈욱~ 올리고 

마지막에 사진 하나 더 넣으려다 다음 포토업로더가 freeze되더니만.. 


화면 닫겨서 다시 새로 열고 돌아오니 임시저장된 글도 없고 아주 싸악~ 날아갔네요.ㅠㅠ

흑흑.... 다시 정신 가다듬고 올려보겠습니다... s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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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Black Friday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 (11월 셋째주 목요일) 휴일 바로 다음날인 금요일에 

거의 모든 미국의 리테일러들이 엄청난 세일을 하는 일년중에 가장 큰 세일날입니다.


주로 Black Friday Sale 은 오프라인 상점들이 세일을 많이 하구요,

그 다음주 월요일은  사이버 먼데이 Cyber Monday 라고 해서 온라인 상점들이 큰 세일을 합니다.




미국의 많은 코스메틱 브랜드들이 블랙프라이데이 한참 전에 엄청난 자체 세일을 시작하는데,

저도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치듯이...ㅋㅋ 

그냥 지나가지 못하고 그때부터 이것저것 야금야금 사 모았습죠..ㅋㅋ




미국의 유명한 뷰티 리테일러인 세포라 SEPHORA도 일년에 딱 두번 세일을 하는데요,


그 두번중 11월 초에 하는 세일이 전체 품목 어느 제품이든, 


몇개를 사든, 다아~ 20% OFF를 해주거든요.


저도 세포라에서 이것저것 위시리스트에 담아두었던 것들을 구입했으니 


앞으로 차근차근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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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o Faced Holiday Collection - Christmas in New York


저는 일단 투페이스드 Too Faced Cosmetics (www.toofaced.com)에서 


할러데이 시리즈로 올해 미리 출시된


(할러데이 에디션인데 무려 10월에 나옴.ㅋㅋ)


몇가지 제품을 사서 써 봤어요.


올해의 주제는 Christmas In New York 이에요. (작년은 프랑스 파리였음요ㅋ)

투페이스드는 이제 귀엽고 아기자기한 패키징으로 가닥을 잡은것 같네요.



제일 먼저


GRANDE HOTEL CAFE ($49 USD)





박스 뒷면에 아주 친절하게~(친절한 투페이스드씨~ㅎㅎ)


이 제품의 구성과 색상명, 그리고 사은품까지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박스 윗쪽 뚜껑을 열어보면


안에 이렇게 작은 설명서? 튜토리얼이 설명되어있는 가이드가 들어있고요,






드디어 내용물이 보입니데이~


세가지 다른 색감 구성의 아이섀도우 팔레트들과


투페이스드의 베스트셀러인 Better Than Sex Mascara 가 사은품으로!

 







아이섀도우 팔레트들 이름은


Gingerbread Cookie, Peppermint Mocha, Eggnog Latte








그럼 사진으로 진저브래드 쿠키 팔레트부터 보실께요.


색상 스와치는 제가 프라이어 없이


손가락으로 한번씩 그어본 스와치입니다.








위에 스와치 보시면 아시겠지만


쉬머리한 색상들은 발색이 잘 되는 편인데


매트한 색상들은 발색이 잘 안되고 가루 뭉침이 있네요.




브러쉬로 발색을 따로 해봐야 어떻게 아이메이크업할때 보여질지 알게되겠지만 


손가락으로 손등에 해본 스와치는 조금 실망스럽기도 하네요.


 하지만 맨 오른쪽 브론져 색상 보이시나요? 


발림성도 좋고 색상도 은은하게 나와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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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EGGNOG LATTE 팔레트





제가 세가지 중에 제일 좋아하는 팔레트이기도 한 


에그노그 라떼 Eggnog Latte 입니다.


매트한 색상이 두개 밖에 없어서인지

전체적으로 쉬머리하고 반짝임이 많은 팔레트인데 


중간에 보이는 브라운 톤의 쉬머리 색상들~ 

(특히 Iced Coffee!)


너무 이쁩니다~!!! 


(눈에 얹으면 더 이쁘다는건 비밀!^^)




맨 오른쪽 블러쉬는 너무 흔한 핑크색상인데다


바르면 약간 형광스러워서...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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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Peppermint Mocha 페퍼민트 모카






아....... 한숨 나옵니다.....ㅠㅠ


정말 제일 실망스러워서 발색도 올리기 싫엇.....ㅠㅠ


매트도, 쉬머리한 색도 


도! 대! 체!  발색이 되질 않아요!!! 


 특히 세번째 Peppermint Mocha 와 마지막 Coffee Chip은


손가락으로 아주 여러번 문질러도 


까끌거리는 텍스쳐에


손가락에 조차 파우더가 묻어나지 않는 황당함이......





잠시 정리하겠습니다.


Too Faced Cosmetics - Grande Hotel Cafe 

(Limited Holiday Collection)


콜렉션 내용 구성과 패키징  ★★★★☆

아이섀도우 발색력   ★★★☆☆

재구매 의사  ★☆☆☆☆


총평:  귀엽고 아기자기한 패키징 원하시고

쉬머리한 아이섀도우 좋아하시면 구입할만. 

저처럼 매트한 섀도우 좋아하시는분들은 실망하실듯.


아이섀도우 팔레트가 작은 사이즈 세개로 나뉘어있고

각자 아이섀도우와 브론져/블러쉬가 같이 있어 

여행용으로는 좋을듯.


사족: 사은품으로 딸려오는 마스카라는 속눈썹 숱이 많아보이게 해주는 볼륨 마스카라로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마스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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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을 담고싶은, 미국사는 나이롱쉐프의 블로그. by nylonch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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