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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27 03:56

    비밀댓글입니다

  • 2014.10.09 09:4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nylonchef 2014.10.09 10:08 신고

      굿모닝~~!! 에구, 아침부터 맘이 안좋았겠네요.. 애들이 한번씩 그럴때마다 맘이 넘 짠하고 하루종일 맘도 무겁고 그렇지요.. 예전에 저희 둘째가 많이 그랬어서^^ 저도 그럴때가 있었어요. 둘째는 프리스쿨에 가서 4달을!! 울었어요. 매일같이요. 선생님들도 처음 2주면 적응될꺼라고 그러다가 계속 우니 나중엔 미워하는거 아닌거 걱정도 되고. 그러다가 정확하게 4개월이 되는날! 그날부터 안울고 웃고나오더라구요.ㅎㅎ 그러니 선생님들이 다들 얘는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했던거라고, 4개월이 적응에 필요했던 시간이었던거라고 오히려 저한테 얘기해줘서 얼마나 고맙고 맘이 놓였던지.. 아직도 종종거리는 엄마일테지만 예전보단 많이 내려놓게 되었어요.
      우리집은 중학생 큰애가 엄청 먹기시작해서 엥겔지수가 엄청!!높아요.ㅎㅎ 그로서리가 놀이터인 제가 어느날 장보러 코스코도 가고 웨그먼스도 가고 한국장도 보니 정말 장보는돈만 얼마나 나가는지 몰라요. 음식의 질은 안올라가고 장보는 비용만 급상승..ㅋㅋ
      오늘 아들래미랑 즐겁게 보내세요~ 프리스쿨에서 돌아올때 꼭 안아주시구요! ^^*

  • BlogIcon nylonchef 2014.10.07 11:03 신고

    스윗피맘님~~ 샤방샤방~반짝~ㅎㅎ 기분이 저도 덩달아 좋아지네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요새도 요리 많이 하세요? 제 기억에 에러베어님은 정말 요리를 잘하시는 분이셨는데~
    저는 재미보단 이젠 중학생된 아들이 엄청 먹어대서 질보단 양으로 승부하는 요리를 하고있어요.ㅋㅋ
    아직 요리도 좋고 화장품도 좋아해요.ㅎㅎ 근데 요리 사진은 잘 안찍게되네요. 얼렁 먹여야되서 그런가봐요.ㅋㅋ
    저도 지금 또 놀러갈께요~!!

  • BlogIcon Sweetpeamom 2014.10.07 09:48 신고

    럭키님! 블로그가 완전 샤방샤방~ 반짝 거려요.ㅎㅎㅎ
    화장품을 좋아하셨군요. 저는 요리 좋아하시는 건 알았는데 ㅎㅎㅎ Lucky님 보면서 참 재주많은 분이시라고 생각 했었는데 블로그에서도 그게 느껴져요. 자주 놀러올게요!!! ^^

  • BlogIcon 맥가이버™ 2014.07.10 10:57 신고

    블로그 문을 활짝 여신 것을 축하합니다~~~ ^^
    언제나 사랑하는 나의 언니, 늘 행복하고 웃음나는 일만 가득하기를!!!!
    집들이 선물이라도 들고와야 하는데 빈손으로 놀러와서 미안해~

    • BlogIcon nylonchef 2014.07.10 11:26 신고

      아무도 찾지않는 블로그에 왠 방명록 글인가 했더니 우리 사랑스런 레이디 맥가이버 동생이구나~!
      이렇게 와주어 고마워!!
      부지런하고 능력있는 이쁜 동생 맥가이버 덕분에 2009년부터 잠자고있던 내 블로그도 깨어났네.^^ 얼마나 갈런지는 모르지만. ㅎㅎ
      늘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언니가 열심히 뒤에서 으쌰으쌰 응원하는거 알지?
      그리고 레이디 맥가이버 블로그 대박나길 언니가 기원할께!!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을 담고싶은, 미국사는 나이롱쉐프의 블로그. by nylonch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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