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L 퓨전 잉크 쿠션 파운데이션 사용후기와 리뷰 - YSL Fusion Ink Cushion Foundation Review

2017.02.03 05:00 Powder Room

안녕하세요, 나이롱쉐프입니다.



오늘은 바로 앞 글에 살짝 보여드렸던 


YSL Fusion Ink Cushion Foundation 


"입생로랑 쿠션 파데" 


라고 불리는 제품을 선물받아서 써본 리뷰를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블랙/골드 케이스에 입생 로고가 찍혀있구요


열어보면 어느 쿠션과 마찬가지로 스폰지가 들어있고

내용물이 마르지않게 뚜껑? 이 닫혀있어요.







일단 쿠션 자체에 들어있는 스폰지로 찍어서 얼굴에 바르면 

내용물이 좀 처음에는 많이 나온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한번씩 찍어서 얼굴에 미리 찍어놓고

그후에 팡팡 두드려줬어요.




바로 앞 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40호를 사용합니다.


미국 색상으로는 제가 Light-Medium/Medium/Medium Beige/Nude 를 주로 사용하는데


한국은 워낙 피부화장을 밝게 하다보니 

제 피부는 25호?를 써야되더라고요.


(실제로도 설화수는 25호 사용중이구요)


암튼 추천받아 사용하는 색상은 40호이구요,

제 피부랑 아주 잘 맞아서 맘에 들어요.



일단 제가 건성에 가까운 민감성 피부인데다

여드름자국이며 아직도 턱주변은 지저분하게 홀몬성 뾰루지가 올라오는터라


 저에게 가장 중요한건 

1. 피부가 건조해지지않는것(속건조 포함)

2. 커버력이었어요.


사실 어떤 화장을 해도 전 화장이 지워지거나 무너지는 타입은 아니어서

지속력에 대한 걱정은 하지않았고요.



** 주의!!! 필터처리 전혀 하지않은 민낯 나갑니다.** 





제가 찍고 봐도 참 민망한 샷이지만....

(입가가 진짜 문제네요. 얼룩덜룩에 어둡기까지..ㅠㅠ)


기초화장후에 프라이머 없이 

그냥 입생 쿠션만 한겹 발라줬어요.


바를때의 느낌은 촉촉함? 이 제일 먼저였고

그후에 두드려줄때의 느낌은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한번 더 펴서 얇게 두드려주면 이정도의 커버력이 나와요.




(제가 턱주변은 각질이 심하게 일어나있어서

그건 쿠션으로도 커버가 안되는거라 감안하고 봐주세요)



근데 생각보다 커버력은 엄청난건 아니었고 

중간 커버력 정도 되는것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한겹을 바르고 나서 

컨실러로 턱주변과 볼에 있는 잡티를 커버했어요.

그리고 나서 파우더로 눌러줬고요.


블러쉬까지 올리고 나서 다시 찍어봤어요.



(눈밑에 원래 컨실러를 바르는데 

오늘은 쿠션 커버력 보려고 

언더아이 컨실러 없이 찍었더니 잔주름이 자글자글..ㅠㅠ)



제 리뷰후기는 계속 써보면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현재 일주일 정도 써본 느낌은 


Two Thumbs Up!!


쿠션의 편리성을 생각하면 

아침 화장이 훨씬 빨라지면서 커버하고 싶은 것들은 가리고

매끈하게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수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ㅎㅎ


사진에서 보면 제 피부 결은 보이면서 

너무 두껍지 않게 발린게 보이실꺼에요.




입생 쿠션이 미국에서도 판매가 되면 좋을텐데...


제가 알기로는 현재 아시아와 유럽에서만 판매가 되는걸로 알고있구요,

미국은 아직 출시가 되지않았어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주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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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을 담고싶은, 미국사는 나이롱쉐프의 블로그. by nylonch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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